
배 아플 때, 소화 안될 때 병원과 약국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영어 표현 모음. 상황별 대화 예시와 핵심 문장까지 한 번에 정리!
🌿 배 아플 때,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?
한국에서는 "배 아파요" 한마디면 되지만,
해외에서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해야 합니다.
예를 들어, 단순 복통인지, 속이 더부룩한지, 설사인지에 따라 영어 표현이 달라집니다.
아래는 병원과 약국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대화 예시입니다 👇
💬 [병원에서 – Doctor’s Office]
👩⚕️ Doctor: What brings you here today?
(오늘은 어떤 증상으로 오셨나요?)
🙍♀️ You: I have a stomachache and feel bloated.
(배가 아프고 속이 더부룩해요.)
👩⚕️ Doctor: When did it start?
(언제부터 아팠나요?)
🙍♀️ You: Since last night, after dinner. I think I ate too much.
(어젯밤 저녁 먹고 나서부터요.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요.)
👩⚕️ Doctor: Do you have diarrhea or nausea?
(설사나 메스꺼움이 있나요?)
🙍♀️ You: A little nausea, but no diarrhea.
(약간 메스껍긴 한데 설사는 없어요.)
👩⚕️ Doctor: Okay, I’ll prescribe some medicine for indigestion.
(좋아요, 소화 불량약을 처방해드릴게요.)
💬 [약국에서 – At the Pharmacy]
💊 Pharmacist: How can I help you?
(무엇을 도와드릴까요?)
🙍♀️ You: My stomach hurts and I feel heavy after eating.
(밥 먹고 나서 배가 아프고 더부룩해요.)
💊 Pharmacist: Do you have any other symptoms?
(다른 증상은 없나요?)
🙍♀️ You: Just a bit of nausea. No fever or vomiting.
(조금 메스껍긴 한데, 열이나 구토는 없어요.)
💊 Pharmacist: You can take this medicine after meals. It’ll help with digestion.
(이 약은 식후에 드세요. 소화에 도움이 될 거예요.)
🙍♀️ You: Thank you. How often should I take it?
(감사합니다. 얼마나 자주 먹어야 하나요?)
💊 Pharmacist: Twice a day, after breakfast and dinner.
(하루 두 번, 아침과 저녁 식사 후에요.)
🌼 핵심 표현 요약
| 한국어 표현 | 영어 표현 | 상황 |
| 배 아파요 | I have a stomachache. | 일반 복통 |
| 속이 더부룩해요 | I feel bloated. | 소화 안 될 때 |
| 소화가 안 돼요 | I have indigestion. | 식사 후 불편함 |
| 설사해요 | I have diarrhea. | 장 트러블 |
| 메스꺼워요 | I feel nauseous. | 울렁거릴 때 |
| 구토했어요 | I vomited. | 토할 때 |
| 처방전 받을 수 있나요? | Can I get a prescription? | 병원/약국 공통 |
| 약을 언제 먹어야 하나요? | When should I take this medicine? | 약국 |
| 식후에 먹어야 하나요? | Should I take it after meals? | 약국 |
💡 추가 표현 팁
✅ “배탈 났어요” → I have an upset stomach.
✅ “속이 쓰려요” → I have heartburn.
✅ “어제 먹은 게 탈이 났나 봐요” → I think I ate something bad yesterday.
✅ “약 좀 추천해 주세요” → Can you recommend something for stomach pain?
💬 마무리
배 아프거나 소화가 안 될 때는 단순히 *“My stomach hurts”*보다
조금 더 구체적인 표현을 쓰면 의사나 약사가 훨씬 정확히 이해합니다.
짧은 문장이라도, 증상 → 기간 → 정도를 함께 말해보세요.
이렇게 말하면 자연스럽고, 실제 현지에서도 바로 통합니다.